


배우 이민정이 최근 SNS를 통해 다채로운 만남의 일상을 전했다.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스타 셰프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소감을 남겼다. 그는 "나와 정확한 동갑임을 알게 된 벨루가 안성재 셰프님, 새초롬 손종원 셰프님, 솔밤의 엄태준 셰프님, 안주 말아주는 강민구 셰프님, 모든 스타 셰프님 덕에 입호강한 날"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여전히 아름다운 강수진 발레리나님도 반가웠다"고 덧붙이며 오랜 인연과 반가움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검은색 재킷과 흰색 셔츠를 착용한 채 어두운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거나 와인 잔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드레스와 핑크색 가방을 매치해 현대적인 공간에서 스타 셰프들과 나란히 서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민정은 평소 자녀와 함께하는 일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도 딸과 주말 일상을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엄마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과 교류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민정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