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남보라가 남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남보라는 "남편 자랑 좀 할게요"라며 남편이 직접 준비한 저녁 식사를 소개했다. 그는 "오늘 저녁 차려줬어요"라고 덧붙였고, "고마워요 남편"이라는 말과 함께 남편을 "영등포구 최수종"이라고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를 위해 남편이 차린 저녁 식사가 담겼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었고, 약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남보라는 임신 중이며,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남보라는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데뷔했다. 2011년 영화 '써니'에서 문학소녀 '어린 금옥'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눈길을 끌었고,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는 '민화공주' 역할로 출연했다. 이후 '상어', '사랑만 할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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