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확정 대화...신동엽·박서진 지원군 출격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지상렬의 결혼을 위해 신동엽과 박서진이 지원군으로 나섰다.

방송에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상렬을 위한 결혼 굳히기 작전에 참여했다. 신동엽은 "사랑하는 상렬이가 이번엔 제발 결혼했으면 하는 마음에 직접 나섰다"며 30년 지기 친구로서의 의리를 드러냈다. 박서진도 "은지원, 문희준, 김장훈에 이어 신동엽 선배님까지 나섰다. 이 정도면 상렬 형님은 무조건 결혼해야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57세 노총각인 지상렬에게 결혼 관련 질문을 쏟아내며 분위기를 달궜다. 스킨십 진도와 결혼 계획 등 거침없는 토크가 이어졌으며, 신동엽은 "이런 표정과 말투는 처음 본다"며 지상렬의 달라진 모습을 언급했다. 내년 봄 결혼을 추진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상렬의 연인 신보람이 등장해 신동엽, 박서진과 첫 만남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박서진이 궁금했던 질문을 던져 지상렬과 신보람이 당황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신동엽은 "결혼하면 집 빼고 다 사주겠다"는 공약을 내걸고, 결혼 선배로서 현실적인 조언도 전했다.

지상렬과 신보람 커플의 결혼 결실 여부는 25일 밤 9시 2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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