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브(IVE)가 일본 네 번째 EP 앨범 'LUCID DREAM'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브는 27일 일본 공식 SNS를 통해 'LUCID DREAM'의 멤버 리사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부드러운 조명과 장식이 어우러진 실내에서 손으로 나비 모형을 들고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리사는 정면을 응시하며 청초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일본 네 번째 EP 'LUCID DREAM'은 오는 27일 발매될 예정으로, 아이브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음악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아이브는 일본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으며, 네 번째 미니앨범 'IVE SECRET'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더욱 성장한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이브는 지난 10월부터 시작된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앞으로 아이브의 새로운 일본 앨범 'LUCID DREAM'과 월드투어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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