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800회 특집 방송에서 지예은이 바타와의 연애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UP(업)'과 'DOWN(다운)' 중 선택에 따라 운명이 달라지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가 진행됐다. 지예은은 바타와의 열애에 대해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자, "저는 썸을 되게 길게 탔다. 한 두 달 반 정도"라고 밝혔다.
양세찬은 지예은에게 "손잡은 것도 썸이라고 하지 않느냐"고 말했고, 이에 지예은은 "저희는 사귀고서도 3주 동안 손을 못 잡았다"고 답했다. 이어 사람들이 손을 잡게 된 계기를 묻자, 지예은은 "바타가 수줍게 '손잡아도 돼?'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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