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정지선 셰프가 아들과 용돈 사용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된다.
정지선의 아들 우형 군은 13살의 나이에 174cm의 키를 자랑하며, 최근 한 달 동안 29만 원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정지선은 아들의 월 용돈이 5만 원임에도 불구하고 30만 원 가까이 소비한 점에 대해 의문을 드러냈다. 우형 군은 아버지가 주식 투자하는 모습을 보며 배우고 있다며, 명절에 받은 용돈과 주식 수익으로 지출을 보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지선은 초등학생이 한 달에 30만 원을 지출하는 것은 과소비라고 지적했으나, 우형 군은 30만 원이 아닌 29만 원이라고 반박해 두 사람 사이에 긴장감이 형성됐다. 해당 방송은 26일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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