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이 임신 중 근황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김지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포의 임당검사 전후 기록 | 임신 24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김지영은 임신성 당뇨 검사와 입체 초음파 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담당 의사는 김지영이 산모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며, "너무 핫해서 시기를 받는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또한 의사는 김지영에게 댓글을 보지 말라고 조언했고, 이에 남편 윤수영은 "이렇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영상 자막에는 '선생님이 '동상이몽' 댓글을 보고 스트레스를 받을까 걱정하신 것 같다'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검사 결과 김지영과 태아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태아의 배 둘레가 평균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진단이 있었고, 윤수영은 "어릴 때 저도 배만 좀 있었다"며 농담을 하기도 했다.
앞서 김지영과 윤수영 부부는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 방송에서 두 사람이 함께 샤워를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고, 이후 관련 영상 일부가 확산된 바 있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채널A '하트시그널4'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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