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해외 일정 차 4월 18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근황을 전했다. 체크무늬 재킷과 바지, 모자를 착용한 채 무대 뒤 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돼 변함없는 음악적 열정을 드러냈다. 그는 마이크 앞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며 헤드폰을 착용하고 집중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항에서는 모자를 쓴 채 가방을 멘 디에잇이 조용히 걷는 모습이 목격됐다. 출국길임에도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풍기며 해외 일정 준비에 만전을 기하는 듯했다.
한편, 디에잇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과 예술 두 분야에서 활발히 목소리를 내고 있다. 4월 예정된 일정 외에도, 고흐 회고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THE GREAT PASSION'의 오디오 가이드 참여 소식이 전해져 음악과 문화예술을 잇는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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