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아이브가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의 마닐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밤, 아이브는 현지 대형 공연장에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공연 현장은 팬클럽 'DIVE'로 가득 찼고, 아이브 멤버들은 흰색 반팔 티셔츠와 스커트를 맞춰 입고 나란히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후 무대에 서서 손을 흔들며 팬들에게 화답하는 모습으로 열띤 분위기를 이끌었다.
아이브 공식 SNS에는 "Tonight was truly special for us thanks to all DIVEs +..。*゚"라는 소감과 함께 현장 분위기가 담긴 사진이 공개돼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은 10월 31일 포문을 열었으며, 글로벌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이브는 앞으로도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공연을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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