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채령이 봄날의 여운을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 채령은 최근 자신의 SNS에 "봄아 조금만 더 머물러 주지 않을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채령은 네이비색 아우터에 베이지색 상의, 흰색 바지를 매치한 차분한 봄패션을 선보였다. 붉은 벽돌과 회색 건물이 어우러진 도심 배경에서 한 손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며 미소 짓는 모습이 돋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연한 색상의 벽과 계단에 앉아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채령은 올봄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최근 방송가에서도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최예나, 이채연과 함께 출연해 뛰어난 무대 장악력과 센스 넘치는 토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들 셋은 자매 같은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계속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채령은 이번 봄 일상 공개를 통해 한층 성숙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팬들에게 전했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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