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눈부신 비주얼로 '불후의 명곡' 시청을 독려했다.
이찬원 공식 트위터(X)에는 "오늘따라 더 상큼한 레몬 찬또가 찾아갑니다. <불후의 명곡>의 비타민 찬원 MC와 함께하실 분들 모두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만나요"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원은 단정한 화이트 셔츠에 화사한 노란색 브이넥 니트 조끼를 매치해 완벽한 '인간 레몬'의 자태를 뽐내고 있다. 양손을 벌린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특히 이찬원의 바로 옆에는 '불후의 명곡 토크 대기실 가는 길'이라는 안내 문구가 붙어 있어, 방송 녹화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함과 동시에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찬원은 현재 KBS2 간판 음악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토크 대기실 MC를 맡아 탁월한 음악적 지식과 매끄러운 진행 실력, 그리고 출연진들을 아우르는 친화력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이찬원이 맹활약 중인 KBS2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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