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두 번째 정규앨범 'LEMONADE' 발매를 예고하며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가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 두 번째 정규앨범 'LEMONADE'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전 0시)에는 글로벌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이 동시에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약 2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작으로, 총 10곡의 다채로운 장르가 수록되어 새로운 음악 색깔을 예고한다.
최근 공개된 'LEMONADE'의 컴플렉스티(Complæxity) 트레일러 영상에서 에스파 멤버들은 어두운 하늘과 안개가 깔린 배경 앞에 베이지색 드레스를 입고 일렬로 서 있어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신곡과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4월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한 '20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SYNK : aeXIS LINE - in JAPAN [스페셜 에디션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정규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과 만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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