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RM이 글로벌 월드 투어 'ARIRANG'의 시작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어는 총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진행되며, 한국 가수 단일 기준 최다 회차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RM은 취재진과 팬들을 향해 밝은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네며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투어의 막을 올리는 자리에서 그는 변함없는 팬 사랑과 책임감을 표현했다. RM을 비롯해 슈가, 제이홉 등 BTS 멤버들도 함께 출국장에 모습을 드러내 투어의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
투어 기간 동안 RM은 솔로 및 그룹 활동 모두에 집중하며 다양한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RM은 자신의 공식 SNS에 노란색 캐릭터 인형과 함께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을 공개하며 친근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이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자 새로운 소통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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