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제이홉·뷔, 깜찍 TMI…드럼 배우고 추리소설 읽는 근황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이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하며 전 세계 팬들을 미소 짓게 했다.

최근 공개된 애플뮤직(Apple Music)의 제인 로우(Zane Lowe)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ARIRANG(아리랑)' 발매와 완전체 컴백을 앞둔 진솔한 소회를 밝혔다. 멤버들의 군 복무 이야기부터 앞으로의 투어 계획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제이홉의 깜짝 'TMI(Too Much Information)' 발언이 현장 분위기를 한층 유쾌하게 만들었다.

인터뷰 후반부 제이홉은 "되게 웃긴 소리지만 제가 요즘 드럼 레슨을 받는다"며 수줍게 새로운 취미를 고백했다. 이어 뷔는 "완전 TMI인데, 요즘 추리소설 읽는 걸 좋아해서 혼자 계속 상상한다"라고 덧붙이며 뷔 특유의 호기심 많고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오랜만의 완전체 인터뷰 속에서도 변함없이 엉뚱하고 무해한 제이홉과 뷔의 근황에 글로벌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팬들은 "추리소설 읽으면서 혼자 상상하는 태형이 너무 귀엽다", "나중에 콘서트에서 드럼 치는 모습도 볼 수 있는 건가", "역시 예측 불가 매력" 등의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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