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안티 향한 짜릿한 사이다 일침 "3년 동안 재밌었지? 이제 끝이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이 팀을 향한 맹목적인 비난을 쏟아내는 안티 헤이터(Hater)들을 향해 통쾌한 일침을 날렸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저명한 대중음악 매거진 롤링스톤(Rolling Stone)의 커버를 장식하며 새 앨범 'ARIRANG(아리랑)'에 얽힌 비하인드와 군 복무 이후 맞이한 '챕터 2'에 대한 진솔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 중 가장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다름 아닌 RM의 거침없고 당당한 발언이었다. 앨범 수록곡인 '2.0'에 대해 설명하던 RM은 경쟁자에 관한 질문에 겸손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이내 곡에 담긴 진짜 타깃인 '안티'들을 향해 날카로운 메시지를 던졌다.

RM은 "우리가 망하길, 제발 부서지고 무너지길 바라며 집에서 물 떠놓고 비는 사람들이 여전히 있다"라며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 일곱 명이 군 복무로 인해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떨어져 있었음에도, 아미(ARMY)와 세상은 여전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며 방탄소년단의 건재함을 강조했다.

특히 RM은 안티들을 향해 "너희들 그동안 참 재밌게 놀았지? 자, 이제 끝이야"라며 위트 있으면서도 뼈 있는 경고를 날려 현장의 탄성을 자아냈다.

어떤 근거 없는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과 자신감을 보여준 RM의 쿨한 대처에 글로벌 팬들은 "역시 월드클래스 리더의 품격", "최고의 사이다 발언이다", "안티들을 실력과 성과로 누르는 BTS" 등 뜨거운 지지와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군백기를 마치고 더 강력해진 완전체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은 신보 'ARIRANG'을 통해 다시 한번 전 세계 음악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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