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4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윤지성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41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더팩트 DB[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윤지성이 주간 아이돌 랭킹 차트 '팬앤스타(FANNSTAR)' 솔로 랭킹에서 41위에 오르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27일 발표된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윤지성은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치열한 차트 속에서 당당히 4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이찬원 등 글로벌 K팝 열풍을 이끄는 주역들이 대거 포진한 가운데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순위 진입은 윤지성이 데뷔 이후 꾸준히 보여준 탁월한 음악적 역량과 진정성 있는 행보가 팬들의 깊은 신뢰를 얻고 있음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특유의 따뜻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은 그는, 무대 위아래를 가리지 않고 '밥알(팬덤명)'들과 다정하게 소통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실천하는 아티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그의 따스한 매력과 끊임없는 성장이 든든한 지지 기반이 되어, 치열한 랭킹 경쟁 속에서도 굳건한 존재감을 빛내게 한 원동력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이번 투표는 오는 5월 4일까지 이어진다. 늘 팬들에게 포근한 위로를 건네는 윤지성이 팬들의 뜨거운 응원 화력에 힘입어 남은 기간 동안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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