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4월 셋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9만 3026표 득표
27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DR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1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흔들림 없는 저력을 입증했다. 꾸준한 득표 흐름과 탄탄한 팬덤 결집력이 다시 한번 확인된 결과다.
김의영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셋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9만 3026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홍자가 17만 4389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유니스는 2만 10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매주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득표를 이어가며 경쟁 구도 속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김의영의 견고한 팬층과 지속적인 영향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다.
또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받는다. 특전은 누적 투표수 700만 표 이상 달성 시 제공되는 만큼 팬들의 지속적인 참여가 중요한 상황이다.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여자스타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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