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4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4만 7361표 득표
27일 그룹 유니스가 ‘팬앤스타’ 뉴스타랭킹 1위에 올랐다. /F&F엔터테인먼트[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유니스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신인 경쟁 속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유니스는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셋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14만 7361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코르티스는 13만 6761표를 얻으며 2위를 기록했고, 올아워즈가 2만 900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하는 투표로, 팬들의 참여를 통해 차세대 K-팝 주자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평가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유니스는 안정적인 순위 유지와 함께 존재감을 꾸준히 키워가고 있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와 누적 투표수에 따라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5주 연속 1위(누적 250만 표 이상) 달성 시 용산 아이파크몰 미디어월 광고, 10주 연속 1위(누적 500만 표 이상) 달성 시 홍대 M스크린 광고가 진행된다.
또한 누적 투표수 기준으로 여의도 유진빌딩, 홍대 미래프라자,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