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47주 연속 1위…폭발적 득표로 50주 대기록 성큼


‘팬앤스타’ 4월 셋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390만 2697표 득표

27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정상에 올랐다./ 오네스타컴퍼니 27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정상에 올랐다./ 오네스타컴퍼니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4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 독주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주보다 크게 상승한 득표 수로 정상에 오르며 50주 연속 대기록 기대감까지 끌어올렸다.

김용빈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셋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390만 2697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황영웅이 340만 7751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장민호가 23만 7817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무엇보다 이번 결과는 폭발적인 득표 상승이 눈길을 끈다. 지난주 대비 크게 늘어난 투표 수로 팬덤 화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고, 50주 연속 1위라는 다음 이정표를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김용빈이 트로트 시장 롱런 강자를 넘어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기록에 따른 특전도 이어진다. 김용빈은 10주 연속 1위로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30주 연속 1위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 특전을 진행한 바 있다. 다음 목표인 5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홍대 M스크린을 통한 대형 축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50주 대기록까지 단 세 걸음. 김용빈의 연속 1위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트로트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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