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4월 셋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602만 5764표 득표
27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또 한 번 솔로랭킹 정상을 지켰다. 31주 연속 1위라는 기록과 함께 장기 집권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그룹 활동과 월드투어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까지 더욱 선명해지는 흐름이다.
진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셋째 주 솔로 랭킹 투표에서 602만 5764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이찬원이 484만 273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뷔는 357만 9601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단계별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진은 10주 연속 1위 특전을 진행한 데 이어, 이번 30주 연속 1위 달성으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 상영을 앞두고 있다. 향후 50주, 70주, 100주 연속 1위 달성 시 홍대 M스크린, 뉴욕 PELE 전광판, 코엑스몰 9TO9 CUBE 등 글로벌 축하 프로젝트도 이어질 예정이다.
월드투어 열기 역시 뜨겁다. 방탄소년단은 미국 탬파를 시작으로 북미 투어에 돌입하며 또 한 번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탬파, 엘파소, 멕시코시티, 뉴욕 등 북미 12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치며 투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같은 월드투어 모멘텀 역시 팬덤 결집에 힘을 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룹과 솔로 활동 모두에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는 진이 어디까지 기록을 확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솔로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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