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가 프랑스식 인사법 비쥬와 생활 애교를 선보인 영상이 공개됐다.
4월 24일 케이크 매거진 소셜미디어에는 "취기 오른 송혜교의 생활 애교"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송혜교는 취기가 오른 모습으로 관계자와 함께 비쥬를 나누며 대화 중에도 생활 애교를 보였다.
케이크 매거진은 "해외 일정 중 포착된 송혜교! 화려한 주얼리 없어도 그냥 얼굴 자체가 빛나는 수준인데 여기에 살짝 취기 오른 듯한 텐션까지 더해지니까 귀여움 수치 급상승"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발 + 시스루 드레스 착장으로 공주 같은 무드랑 시크함까지 오가는 중! 진짜 한 사람 안에 몇 가지 분위기가 있는 건지... 오늘도 또 반해버렸잖아"라고 덧붙였다.
송혜교는 최근 프랑스 파리 근교 아베이 데 보 드 세르네에서 열린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석했으며, 해당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는다. 송혜교는 극 중 민자 역을 맡아, 어린 시절 다양한 경험을 겪으며 단단한 내면을 가진 인물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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