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SM C&C와 전속계약..."폭소클럽" 출신 베테랑, 1078만 조회 유튜버도


신기루가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SM C&C는 신기루가 다년간의 방송 경험을 가진 베테랑이자 대체불가한 개성을 갖춘 아티스트라고 밝히며,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기루는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한 뒤 2007년 SBS 9기 특채 개그맨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웃찾사', '개그사냥', '코미디빅리그', '코미디 리벤지'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내공을 선보였다. 또한 '한도초과', '위장취업', '덩치 서바이벌 - 먹찌빠', '배불리힐스'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등 웹 콘텐츠에서도 신기루의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터키즈 온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연한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078만회를 기록했으며, 개인 채널인 유튜브 '뭐든하기루'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신기루가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성규, 장영란, 장도연 등 여러 아티스트가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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