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지젤이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지젤은 회색 원피스와 회색 부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한 손으로 기둥을 잡은 채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실내 구조물과 의자가 배경으로 등장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민트색 원피스와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어두운 실내 배경에 여러 개의 상자가 보이는 공간에서 두 색상의 원피스로 각각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이외에도 청바지 소재의 드레스를 소화하는 등 스타일 변신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꾸준한 활동과 함께 감각적인 스타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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