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숙, 최양락 과거 폭로 "행사 거부·촬영 중단...2천만 원 출연료에도 경제난"


코미디언 부부 최양락과 팽현숙이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팽현숙이 최양락의 과거에 대해 언급했다.

팽현숙은 24살에 결혼해 25살부터 음식점과 카페를 운영해왔다고 밝히며, 지금도 주방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업을 하면서 10번 망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당시 출연료가 3만 8천 원이었고, 집을 살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팽현숙은 최양락이 행사를 하지 않았고, 손님과 첫날부터 싸웠다고 말했다. 행사 출연료가 2천만 원이었으나, 그 돈을 그대로 반납했다고 밝혔다.

또한 팽현숙은 광고 촬영 당시 훌라후프 광고였고, 이미 7천만 원을 받았으나 다 써버렸다고 말했다. 촬영 중 최양락이 "나는 톱스타야. 내가 이런 걸 왜 찍어? 안 돌릴래. 나는 안 돌려. 돈은 돌려줘"라고 말하며 촬영장을 떠났다고 전했다. 팽현숙은 대출을 받아 그 돈을 모두 갚았다고 밝혔다. 그는 "그래서 미X 인간이 나온 것이다"라고 말했다.

팽현숙은 "이 사람 믿었다가는 (안 될 것 같았다). 현실은 바닥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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