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2026 한일가왕전' 3회에서 신동엽이 본선 2차전 도중 "여기서 중대 발표입니다"라는 발언을 해 현장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지가 지난 본선 1차전에서 받은 최하점을 만회하기 위한 전략을 공개했다. 솔지는 나탈리아 D와의 첫 만남에서 "나탈리아 D 노래 듣고 진짜 잘한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친근함을 보였으나, 연습 과정에서는 나탈리아 D에게 익숙하지 않은 '3도 화음'을 제안하는 모습을 보였다. 솔지는 무대에서 애드리브와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여 무대 종료 후 찬사를 받았다. 본선 1차전에서 유다이가 "예쁘다"라고 극찬한 솔지가 이번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한일 TOP7의 경연이 중단될 정도의 중대 발표가 예고돼 그 내용에 이목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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