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미니 5집 '노 트레지디' 첫날 83만 장 판매...포브스 "한 단계 성장" 호평


투어스가 최근 발매한 미니 5집 '노 트레지디'(NO TRAGEDY)로 해외 주요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미국 '포브스'는 지난 28일 투어스의 신보에 대해 "투어스가 신보로 한 단계 더 나아간 모습을 보여준다"며, 청량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한 보이후드 팝 색채를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모습이 설렘을 자아낸다고 언급했다.

영국 매거진 '클래시'는 투어스가 고정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경험과 흐름 속에서 자신들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전히 스스로를 정의해가는 과정에 있지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한층 또렷해졌다고 분석했다.

미국 매체 '스위티 하이'는 하우스, R&B 등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고 전했다. '밴드웨건 아시아'는 타이틀곡 '널 따라가'의 세련된 사운드와 반복적인 후렴구, 밝고 중독적인 에너지를 높이 평가했다. 또한 투어스가 트렌드를 따르기보다 만들어가는 존재라고 덧붙였다.

필리핀 민영 방송 ABS-CBN은 지난해 시상식에서 투어스가 앙탈 챌린지로 주목받았던 순간을 언급하며, 신보에서 더 성장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노 트레지디'는 발매 첫날인 27일 83만 3,138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한터차트 일간 음반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작의 누적 판매량을 넘어선 기록으로, 투어스의 커리어 하이 달성으로 이어졌다.

음원 성적도 주목받았다. 타이틀곡과 함께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 줄게', '와이 유 쏘 배드?'(Why You So Bad?) 등 수록곡들이 지난 28일 멜론 '톱 100' 차트에 진입했다.

투어스는 오는 3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하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하이브 사옥 1층에서 신보 발매 기념 팝업도 운영할 예정이다.

  • 추천 0
  • 댓글 0


 

회사 소개 | 서비스 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견보내기 | 제휴&광고

사업자 : (주)더팩트|대표 : 김상규
통신판매업신고 : 2006-01232|사업자등록번호 : 104-81-76081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성암로 189 20층 (상암동,중소기업DMC타워)
fannstar@tf.co.kr|고객센터 02-3151-9425

Copyright@팬앤스타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