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14세 차' 극복·신혼 에피소드 공개...'동상이몽2' 5월 5일 출연


배성재와 김다영 전 아나운서 부부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함께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S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였으나 근무 시기가 달라 직접적인 인연은 없었고,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처음 만났다. 김다영은 당시 FC아나콘다 소속 선수로, 배성재는 캐스터로 활동했다. 2년간 교제한 끝에 2025년 5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결혼식은 생략하고 가족끼리 식사 자리를 마련해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됐다.

'동상이몽2'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이 침대 위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신혼 분위기를 드러냈다. 집안 곳곳에서 포옹하는 등 애정을 표현하는 장면도 담겼다. 하지만 각자 방으로 들어가 개인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다. 배성재는 혼자 게임을 하고, 김다영은 거실에서 운동과 차를 즐기는 등 분리된 생활이 눈길을 끌었다. 예고 영상에는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김다영은 인터뷰에서 "안정적인 결혼 생활하고 있겠거니라고 보통은 생각하는 것 같다. 저희 집에서 뭔가 밤마다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다. 심증이 있는데 물증,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또한, 신혼집에 누군가가 들어오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매일 밤 어둠을 틈타 찾아오는 신혼집 평화 깨는 수상한 침입자'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출연하는 '동상이몽2'는 5월 5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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