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제훈이 말레이시아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팬들과 공유하며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
이제훈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말레이시아에서 보낸 시간이 여전히 마음에 깊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에게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따뜻한 사랑이 모든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고 전하며, 함께한 모든 시간이 오랫동안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제훈은 흰색 셔츠와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ARTIST ROOM' 간판이 보이는 공간에서는 브이 사인을 하며 밝은 표정을 보여주었다. 흰색 정장 차림으로는 기념판을 들거나 하트 모양 조명과 팬을 가리키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이제훈은 팬들과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하며 "Saya sayang awak(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로 애정을 표현했다. 이번 게시물은 팬들과의 깊은 유대감을 드러내는 동시에, 그가 팬들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했다.
한편, 이제훈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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