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여왕 김연아가 새로운 단발 헤어스타일로 대중 앞에 섰다. 최근 패션 매거진 W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에서 김연아는 깔끔한 단발머리를 선보이며 기존의 긴 머리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깊이 있는 눈빛과 차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우아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켰다.
이번 화보는 명품 브랜드 디올 파인 주얼리와 협업해 진행됐다. 김연아는 검은색 정장과 흰색 스커트 등 세련된 의상에 큰 모자를 매치해 고혹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목걸이와 반지 등 섬세하게 어우러진 디올 주얼리가 돋보이며,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는 그의 모습과 브랜드의 판타지가 조화를 이루는 순간을 담아냈다.
화보 촬영 현장에는 패션 디렉터 김신과 포토그래퍼 김신애, 스타일리스트 서래지나, 헤어 백흥권, 메이크업 김윤영 등 전문가들이 함께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김연아는 최근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뉴발란스 '1880 v2' 프리미엄 워킹화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김연아는 팬들과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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