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스파가 2026-27 월드투어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을 공식 발표하며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에스파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 #GISELLE'라는 문구와 함께 월드투어 티켓 오픈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링크를 통해 빠르게 티켓 예매가 가능하며, 이번 투어가 전 세계 각지에서 펼쳐질 예정임을 시사했다.
이번 투어 타이틀인 'SYNK : COMPLæXITY'는 그룹명인 에스파가 추구하는 장르적 실험과 다채로운 음악적 시도, 그리고 미래지향적 비전을 담아내고 있다. 멤버 지젤의 이름 해시태그가 함께 올라오면서 그녀가 이번 투어에서 중심적인 포지션을 맡을 것임을 예고했다.
에스파는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약 9만 4천 명의 관객과 함께하며 압도적인 무대 매너와 라이브 실력을 입증했다. 이로써 국내외를 막론하고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확보한 그룹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
한편, 에스파 멤버 닝닝은 최근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단순 아이돌을 넘어 패션계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그룹 내 독보적 비주얼과 패션 센스로 주목받는 멤버들이 월드투어에서도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앞으로 에스파는 새 월드투어를 통해 신곡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2026년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걸그룹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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