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반려묘 '안주'와 첫 가족사진 촬영...눈물의 사연은 5월 1일 공개


안재현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반려묘 '안주'와 함께 첫 가족사진 촬영에 나선다.

안재현은 모델 경력 18년 차로, 반려묘 '안주'와 멋진 가족사진을 남기기 위해 셀프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그는 '안주'의 애착 아이템들을 챙겨 촬영 준비를 마쳤으며, 촬영 현장에서는 두 사람이 커플 안경을 쓰고 모델 포스를 뽐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안재현은 반려동물과 함께 화보를 찍는 팁을 전하며 '안주'와의 호흡을 자랑했다.

촬영 도중 안재현은 "안주 씨, 카메라 한 번만 봐주세요"라며 무릎을 꿇고 애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얼굴에 땀이 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 또한 가족사진 촬영 중 안재현의 눈가가 촉촉해지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그 사연은 본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안재현은 무속인에게 "무당, 박수, 스님되는 사주다. 부인도 자식도 없다. 부모 덕도, 형제 덕도 없다"는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 안재현은 2016년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19년 갈등이 드러났고 2020년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안재현과 '안주'의 가족사진 촬영 현장은 5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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