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노지선이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의 '본조르노 라 콜레지오네'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근황을 전했다.
노지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술의전당에서 4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아쿠아 디 파르마 본조르노 키오스케토 팝업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했다. 흰색 원피스를 입고 녹색 잔디 위에 놓인 흰색 입 모양의 조형물 앞에 앉아 노란색 상자와 음료수 병을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산뜻하고 깨끗한 무드가 인상적인 공간을 소개했다.
노지선은 팝업 현장이 이탈리아 클래식 라이프스타일과 장인 정신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공간임을 강조하며 "본조르노의 산뜻하고 깨끗한 무드가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해당 팝업은 아쿠아 디 파르마의 다섯 가지 향을 중심으로 구성된 컬렉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향수뿐 아니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소에도 노지선은 여유로운 일상과 다채로운 활동을 소개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팝업 참석으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의 시너지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어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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