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룡→김혜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2027년 디즈니+ 공개


과거에서 온 편지로 시작된 기적 같은 이야기

배우 류승룡 김혜윤 이채민 문상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한다. /더팩트 DB 배우 류승룡 김혜윤 이채민 문상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한다. /더팩트 DB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소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2027년 안방극장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디즈니+는 30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극본·연출 박영주)이 2027년 공개된다"고 밝히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배우 류승룡 김혜윤 문상민 이채민 등이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40년 전 문 닫은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이 과거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드라마다. 전 세계 1300만 부 이상 판매된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류승룡은 '나미야 잡화점'의 주인 고민중 역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다. 여기에 강유석 박정우 김성정이 잡화점에 숨어든 좀도둑 3인방으로 변신한다.

이와 함께 김혜윤 문상민 이채민 윤경호가 출연해 에피소드를 풍성하게 채우며, 고아성 김민하 배인혁 박희순 등도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여기에 염정아와 염혜란 등이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태 한층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2027년 디즈니+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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