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 뮤지션 윤석과 듀엣곡 'Radio' 발표


감정의 잔향을 '라디오'에 비유한 곡

빅스 켄이 뮤지션 윤석과 듀엣곡 Radio를 30일 오후 6시 공개한다. /S27M 엔터테인먼트 빅스 켄이 뮤지션 윤석과 듀엣곡 'Radio'를 30일 오후 6시 공개한다. /S27M 엔터테인먼트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그룹 빅스 켄이 뮤지션 윤석(YOONSEOK)과의 듀엣곡으로 이별의 잔향을 전한다.

켄과 윤석은 30일 오후 6시 듀엣곡 'Radio(라디오)'를 발표한다. 잔잔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감정이 고조될수록 강렬한 기타와 밴드 사운드로 변모하는 드라마틱한 구성의 록 발라드 곡으로 이별 후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감정의 흔적과 끝내 전하지 못한 진심을 폭발적인 에너지로 그려냈다.

두 사람은 시간이 흘러도 마음 한편에서 희미하게 울리는 감정의 잔향을 '라디오'라는 매개체에 비유했다. 지나간 뒤에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사랑의 무게와 마음속에 머물러 있는 말들을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표현했다.

곡의 서사를 완성하는 것은 두 아티스트의 탁월한 보컬 역량이다. 켄과 윤석은 섬세한 도입부부터 후반부의 파워풀한 가창까지 유려하게 오가며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이별의 순간을 가슴 깊이 각인한다.

Radio는 시간이 흘러도 마음 한편에서 희미하게 울리는 감정의 잔향을 라디오라는 매개체에 비유한 곡이다. 사진은 신곡 커버 이미지. /S27M 엔터테인먼트 'Radio'는 시간이 흘러도 마음 한편에서 희미하게 울리는 감정의 잔향을 '라디오'라는 매개체에 비유한 곡이다. 사진은 신곡 커버 이미지. /S27M 엔터테인먼트

켄과 호흡을 맞춘 윤석은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을 겸비한 전천후 아티스트로 그동안 몬스타엑스(MONSTA X) 등과의 협업을 통해 감각적인 사운드와 디테일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음악 역량을 인정받았다.

켄과 윤석은 그룹 빅스 활동에 이어 지난해 발매한 스페셜 싱글 '너에게'까지 꾸준히 호흡을 맞춰왔다. 두 사람이 신곡 'Radio'를 통해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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