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진이 탬파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진은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운드 체크 중 모습, 콘서트에서 파란 망토를 쓰고 대기하는 장면, 무대에서 열창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또한 아리랑 콘서트 굿즈 티셔츠를 입고 미국 투어 도시가 적힌 등 부분을 보여주는 사진도 있었다.
방탄소년단은 4월 29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의 마지막 탬파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에서 진은 라이브와 퍼포먼스,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세이렌'이라는 새 별명을 얻은 진은 비주얼과 음색으로 반응을 이끌었다.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팀은 진을 '우리의 최애'라며 샤라웃했고, 탬파 뉴스 아나운서도 방탄소년단 포토 카드 중 최애로 진을 언급했다.
방탄소년단은 5월 2일(현지 시간)부터 미국 엘파소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아리랑 월드 투어'는 K팝 사상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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