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이 5월 1일 오후 5시 충남 아산 풍기동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제3회 슈퍼히어로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이번 콘서트는 노동절을 기념해 선진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한 근로자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찬원은 이날 장윤정, 홍지윤, 이수연, 구수경, 김다현, 이소나,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안성준 등 트로트 가수들과 엔플라잉, 프로미스나인, 밴드 데이브레이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트로트와 K-팝을 아우르는 화려한 라인업이 이번 공연의 특징이다.
이찬원은 팬들과 함께 에너지 넘치고 신명 나는 무대로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흥겨운 노래와 봄의 감성을 담은 곡들로 힐링과 음악적 소통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이찬원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에서 '찬가 : 찬란한 하루' 콘서트를 시작으로, 대구, 인천, 부산, 진주, 광주, 대전 등지에서 공연을 이어간 뒤 5월 9일과 10일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로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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