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마이진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마이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색 재킷과 초록색 티셔츠를 입고 찍은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흐린 날씨를 배경으로 한 사진들 속에서 그는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정면을 응시하는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방 안에서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은 셀카에서는 자연스러운 모습과 함께 손목 시계 등 소소한 스타일 포인트가 눈길을 끌었다.
이번 게시물에서는 "흐린날 내 방식대로"라는 짧은 메시지를 함께 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일상을 보내는 소신 있는 태도를 엿볼 수 있다.
한편, 마이진은 최근 트로트 여자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진도 꽃게 축제 무대에서도 관객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팬들과의 진심 어린 교감과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마이진은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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