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팬들 향한 감사 인사... "개큰성원에 몸둘 바 모르겠네요"


민희진이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희진은 자신의 SNS에 "언제나 개큰성원 보내주시는데 감사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마음 같아선 모든 관람객 분들에게 스티커라도 만들어서 나눠 드리고 싶은데 될지 알아볼게요"라고 덧붙이며 팬들과의 소통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좋아하는 영화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기쁨에 설레는 마음을 전하며 "담주에 봐요"라고 팬들을 만나러 가는 기대감을 표현했다. 민희진은 팬과의 만남을 앞두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고자 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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