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박지윤 이혼 소송 중 온라인 루머 유포 의혹...경찰 수사 진행


최동석 전 KBS 아나운서가 이혼 소송 중인 전 아내 박지윤 관련 온라인 루머 유포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교복 사러 오는데 1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교복을 구매한 일상을 전했다. 또한 공동구매 중인 상품의 품절 소식, 아이와 만화방을 방문한 근황 등도 공개했다.

박지윤은 2023년 이혼조정을 신청했으며, 각종 악성 루머가 확산되자 법적 대응에 나섰다. 박지윤은 루머를 유포한 익명의 누리꾼들을 고소했고, 이 과정에서 최동석의 신원이 특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2023년 이혼했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최동석은 현재 해당 의혹과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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