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즈가 팬클럽 브리즈(BRIIZE)의 이름으로 국내 보육원 아동을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지파운데이션은 1일 라이즈의 기부 사실을 알렸다. 이번 기부는 지파운데이션이 진행하는 '5월의 키다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5월의 키다리' 캠페인은 보육원 아동들이 어린이날을 맞아 직접 고른 선물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총 540명의 보육원 아동에게 맞춤형 선물상자가 전달된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아동이 직접 고른 선물을 전달받는 경험은 존중과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 의미가 크다. 나눔을 더해주신 라이즈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라이즈는 다음 달 15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할 계획이다. 이는 '페임' 이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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