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멤버 도겸과 승관이 일본에서 열린 해외 팬미팅 'DxS [소야곡] ON STAGE' 투어 일정을 마치고 5월 1일 서울시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도겸과 승관은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치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공연을 펼쳤으며, 앞으로 5월 30~31일 대구 엑스코, 6월 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7월 25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5월 22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무대에도 오를 계획이다.
한편, 도겸과 승관이 속한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최근 온·오프라인을 합산해 90여만 관객이 함께한 'SEVENTEEN WORLD TOUR [NEW_]'를 마무리했다. 세븐틴은 5월 13~14일 도쿄 돔, 23~2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6월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26 SVT FAN MEETING 'SEVENTEEN in CARAT LAND''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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