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가수 장윤정이 가족 앞에서 정돈된 모습을 보이고 싶다는 생각을 밝혔다.
1일 방송에서는 편셰프 야노 시호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야노 시호는 장윤정을 초대해 남편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AI를 활용한 가상의 남자 친구 사진을 통해 각각 추성훈과 도경완을 언급하며 남편들을 도발했으나, 두 남편 모두 질투하지 않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가 "엄마이자 아내로서 신경 쓰는 부분이 있냐"고 묻자,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과 아이들 앞에서 옷을 갈아입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생리 현상도 안 텄다, 세탁기에 제 속옷을 넣어본 적 없다, 손빨래해서 조용히 말려서 입는다"며 "엄마, 아내로서 정돈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메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