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독(강효원)과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올해 초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독은 하이브 산하 빅히트 뮤직에서 방탄소년단(BTS)의 '상남자', '불타오르네', '봄날', '페이크 러브',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피 땀 눈물' 등 여러 곡의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2019년부터 최근까지 5년 동안 저작권료 1위에 올랐다.
김가영은 2015년 OBS에서 기상캐스터로 시작해 2018년부터는 MBC에서 활동했다.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도 출연했고, 지난 2월 프리랜서 계약이 끝나면서 MBC를 떠났다.
두 사람은 2024년 2월 연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당시 김가영은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 출연해 "연애도 부지런하게 하고 있다.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처음 한다. 둘 다 일을 좋아해서 열심히 일하며 응원하며 잘 만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후 약 2년 만에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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