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tvN STORY·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윤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다.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이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윤후는 '내새연2' 관련 사진을 공개했으며, 사진에는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커플이자 현실 커플이 된 최유빈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또한 윤후는 여자친구 최유빈의 사진에 "실물을 못 담는다"는 글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내새연2'에서는 윤후와 최유빈 외에도 신태용 감독의 아들 신재혁과 이성미의 딸 조은별, 유태웅의 아들과 박남정의 딸 박시우가 커플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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