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kg→86kg, 김준호 결혼 후 10kg 증가...'2세 준비'로 살쪘다


개그맨 김준호가 최근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을 통해 체중이 늘어난 모습을 공개했다. 해당 채널에는 김준호와 김지민이 악뮤의 신곡 '소문의 낙원'에 맞춰 챌린지를 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준호는 왕의 복장을, 김지민은 평상복을 입고 춤을 췄다.

이 영상에서 김준호의 얼굴이 체중 증가로 인해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김준호의 체중 변화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김준호는 지난해 결혼식을 앞두고 83kg에서 주사 다이어트로 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주사를 맞고 살을 뺐다"며, "살 안 빠졌으면 큰일 날 뻔했다. 아저씨 느낌이 빠지지 않았냐"고 말했다.

최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김준호는 결혼 10개월 만에 10kg이 증가해 결혼 전 75kg에서 결혼 후 86kg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아이를 가지려고 하다 보니까 집에 계속 있어서 살이 10kg가 쪘다"고 전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연말부터 2세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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