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람이 지난 2일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SPARKLE(스파클)'을 열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에서 이보람은 '당신을 위하여'를 시작으로 '처음 그 자리에', '한 밤의 꿈처럼'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댄스 메들리로 분위기를 바꾸며,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대마다 가창력과 보컬로 진한 여운을 남겼고, 라이브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이보람은 콘서트 후 "부산에서의 시간 너무 행복했고, 멀리 와주시고 응원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에는 씨야로 15년 만에 재결합해 팬송 '그럼에도, 우린'을 발표했으며, 씨야의 대표곡 '결혼할까요' 리메이크 음원도 발매했다. 이보람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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