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전북 진안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2일 진안군청 부군수실에서 진행된 위촉식에서 윤수현은 위촉장을 받고 앞으로 진안군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맡게 됐다.
윤수현은 최근 발표한 신곡 '홍삼여인'을 통해 진안의 명소와 특산물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지역 홍보의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윤수현은 밝고 친근한 이미지로 전국에 진안의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알리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윤수현은 SNS를 통해 "일주일이 후따악, 하루하루 건강하게"라며 긍정적인 근황을 전했고, 함께 활동하는 윤정수, 조충현과의 인연도 언급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장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 하트를 만드는 모습도 공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한편, 윤수현은 앞으로 진안군의 다양한 행사와 콘텐츠 제작 등 여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