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싸인(n.SSign)이 일본 하이터치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과 특별한 교감을 나눴다.
최근 엔싸인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n.SSign Japan 3rd Single「FEELIN’ GOOD」앨범 하이터치회 완료. 짧지만, 손끝에 남은 설렘.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라는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단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엔싸인 멤버들은 일정을 마친 후 다 함께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들은 스포티한 티셔츠부터 깔끔한 셔츠, 캐주얼한 재킷 등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편안한 사복 스타일링으로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V) 자를 그리거나 볼을 찌르고 입술을 내미는 등 장난기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멤버들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손끝에 남은 설렘"이라는 감성적인 멘트에서 팬들과 직접 손을 맞대고 가까이서 소통한 멤버들의 벅찬 감동과 남다른 팬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을 본 글로벌 팬들은 "하이터치회 너무 행복했어요", "멤버들 다 너무 잘생기고 귀엽다", "FEELIN’ GOOD 활동 화이팅!",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할게요" 등 뜨거운 응원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일본 세 번째 싱글 'FEELIN’ GOOD'을 발매하고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엔싸인이 앞으로 또 어떤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로 팬들을 매료시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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