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스파(aespa)가 5월 11일 오후 6시(한국시간) 두 번째 정규 앨범의 선공개 곡 'WDA (Whole Different Animal)'를 공개한다. 이번 곡은 29일 오후 1시 발매되는 정규 앨범 〖LEMONADE〗의 선행 트랙으로, 새로운 음악적 변신과 함께 에스파만의 세계관을 확장할 예정이다.
에스파는 이번 앨범에서 '새로움'을 상징하는 레모네이드(Lemonade)를 주제로 다채로운 사운드와 콘셉트를 통해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선보일 계획이다. 멤버 윈터는 'WDA' 뮤직비디오 티저 사진에서 흰색 의상을 입고 검을 한 손에 든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붉은 단색 배경과 대비되는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긴 검은 머리와 길게 뻗은 손톱으로 미스터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표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에스파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꾸준히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으며, 최근 멤버 닝닝과 카리나는 뉴욕에서 열리는 '멧 갈라 2026'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등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다양한 프로모션과 콘텐츠를 이어가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선공개 곡 'WDA'는 국내외 주요 음악 플랫폼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정규 앨범 〖LEMONADE〗는 5월 29일 정오에 정식 발매된다. 팬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링크를 통해 앨범 예약 구매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에스파는 'WDA'를 시작으로 한층 진화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올 한 해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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