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나가 첫 솔로 활동을 본격 시작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나는 지난 4월 4일 서울 상암 MBC 신사옥 광장에서 열린 '쇼! 음악중심' 미니 팬미팅에 참석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유나는 긴 생머리에 검은색 상의와 청바지를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팬들과의 소통에 진심을 다하며 봄바람처럼 상큼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한 손으로 허리를 감싸고 정면을 응시하는 포즈부터, 머리를 살짝 만지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어 눈길을 끌었다. 'ITZY' 월드 투어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소속 그룹과 솔로 활동을 동시에 상징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이번 팬미팅 참석과 더불어 유나는 4월 11일 첫 솔로 앨범 'Ice Cream'의 해외 프로모션 일정 소화 차 대만으로 출국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섰다. 유나의 솔로 도전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앞으로도 유나는 그룹 'ITZY'의 활약과는 또 다른,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음악과 무대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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